흥국생명 주택담보대출

이미 제 1금융권에서 주택담보대출 계약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 대부분 같은 금융업권에서 동일한 담보로 추가 자금을 확보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바로 근저당권 설정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인데 이미 담보가 설정되어 있는 경우에 채무자가 상환능력이 상실되는 경우 경매로 넘어가게되며 근저당권이 가장 많이 설정되어있는 금융사가 우선 순위로 낙찰금액을 받아가기 때문이라고 가볍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즉 이러한 경우 후순위 금융업권을 이용하거나 혹은 처음부터 담보대비 한도가 높게나오는 제 2금융권의 상품을 이용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볼 수 있으며 그중에서도 흥국생명 주택담보대출 상품에 대해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흥국생명 주택담보대출이란

흥국생명 주택담보대출 상품은 딴딴한 모기지론, 장기 모기지론 두가지가 있으며 두가지 상품모두 담보대상은 아파트로 정하고 있으며 정확하게 말하자면 아파트 담보대출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장기 모기지론 같은 경우에는 부부 또는 본인이 보유하고 있는 담보가 1주택이하인 분들이 이용이 가능하다는점이 신청 자격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각 상품별 조건을 확인한 후 당사에서 독자분에게 어울리는 상품은 무엇인지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흥국생명 주택담보대출 딴딴한 모기지론

서울 및 수도권지역과 부산·대전·대구광역시 아파트 담보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이용이 가능하며 최대한도는 담보의 시세가액과 상환기간 및 DTI에 따라서 차등되어 발생합니다.

 

LTV의 경우에는 담보의 시세가 높다면 DTI 계산법보다 비교적 높은 한도가 발생할 수 있지만, DTI 계산법으로 한도산출을 하는 경우 담보 소재지·연간 소득·기대출과 연관이 있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 한도가 많이 발생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상환방법은 원리금균등상환 방법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상환월 기준 1년까지 이자만 납입하는 거치기간 설정이 가능하며, 계약기간 3년이하에 원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상환하는 경우 상환금액의 1.5%의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환기간은 30년으로 신청시 필요한 서류는 신분증, 인감 도장·증명서, 통장사본, 등기부 등본·권리증, 소득증빙서류 등을 제출해야합니다.

 

금리는 최초계약일로부터 5년 까지는 고정금리로 이용을 하다가 변동주기 6개월인 변동금리로 이용이 가능하며 최소 연 2.77%에서 최고 연 3.43% 금리로 이용이 가능하며 신청자에 따라서 금리가 높거나 낮아질 수 있습니다.

흥국생명 주택담보대출 장기 모기지론

지역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에 보유한 주택이 1주택 이하의 시세가 9억원 이하의 아파트를 담보로하는 상품으로 흥국생명 아파트 담보대출 한도는 최대 5억원 이하이며 한도 산출방식은 위 딴딴한 모기지론 상품과 동일합니다.

 

시세가는 국토교통부 공시지가 또는 KB부동산 시세를 보통 기준으로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 상품은 위 상품에 해당하는 지역에 담보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변동금리가 아닌 고정금리로 이용을 하고 싶은분들에게 적합한 상품으로 금리는 연 3.02%로 상환기간동안 변동없이 고정금리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최근에는 전체적으로 금융업권에 대출금리가 낮아지고 있기 때문에 변동금리가 좋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언제 다시 기준금리가 올라갈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으며 반대로 언제 다시 올라갈지 모른다는 측면에서는 고정금리가 좋다라고 생각할 수 있으며 이 부분은 이용하고자하는 독자분이 선택을 해야합니다.

 

물론 이 상품의 자격만 충족을 하시는분이라면 어쩔수 없는 부분이며, 상환 방법·기간, 구비 서류 내용은 딴딴한 모기지론과 모두 동일하며 약정일로부터 3년이내 중도상환수수료 발생 내용 역시 동일하지만 중도상환수수료율이 1.2%입니다.

 

흥국생명 주택담보대출 외에도 후순위 은행에 속하는 제 2금융권에서 담보대출은 많으며 금융사에 따라서 담보시세에 최대 몇 %까지 한도가 발생하는지는 차이가 있으며 보통 금리수준도 비슷하기 때문에 여러곳에서 비교를 해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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